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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어 ter·ir 핵심 가이드 🚀
📋 목차
포르투갈어에서 ter와 ir은 회화의 뼈대예요. ter는 소유와 의무, 존재 느낌을 만들고, ir은 이동과 계획, 가까운 미래를 말하게 해줘요. 두 동사만 익혀도 일상 대화가 훅 열려요.
2025년 기준 포르투갈과 브라질 어디서든 통하는 틀은 같아요. ter로 “가지다/해야 한다/있다”를 만들고, ir로 “가다/하러 가다/할 거다”를 만들면 돼요. 형태가 불규칙이라도 패턴만 잡으면 금방 익숙해져요.
내가 생각 했을 때 입문자는 한 줄 공식부터 손에 쥐고, 짧은 예문으로 입을 풀면 가장 빨라요. 아래에서 핵심만 촘촘하게 깔아볼게요. 여기까지 인트로와 목차고, 이제부터 자동 박스로 나머지 섹션이 이어져요. 📦
ter와 ir 기본 개념 🧭
ter의 중심은 소유와 의무예요. Eu tenho um carro(차가 있어), Tenho que estudar(공부해야 해)처럼 말하죠. 브라질 회화에서는 tem이 “있다”의 의미로 자주 쓰여요. Tem café?(커피 있나요?) 같은 감각이에요.
ir의 중심은 이동과 의도예요. Vou à escola(학교에 가), Vou estudar(공부할 거야)처럼 자연스럽게 흘러요. ir + a + 장소, ir + 동사원형 두 축만 익히면 길이 열려요.
브라질과 포르투갈 모두 현재형 불규칙 변화가 눈에 띄어요. eu tenho/ele tem, eu vou/ele vai 같은 형태는 자주 들려서 귀가 먼저 익어요. 발음 리듬까지 익히면 듣기 난도가 크게 내려가요.
의미 대비는 간단해요. ter는 “가지고 있다/있어야 한다/있다(브라질)”의 울타리, ir은 “이동/계획/예정”의 울타리예요. 두 동사를 합치면 일과 보고부터 약속 잡기까지 다 가능해요.
부정과 의문도 쉬워요. Não tenho tempo(시간 없어), Você vai amanhã?(내일 가?)처럼 말하면 돼요. 포르투갈어는 문장 구조가 비교적 직선적이라 초반 부담이 작아요.
ter 활용: 소유·의무·표현 🔑
소유: Eu tenho dois irmãos(형제 둘 있어), Ela tem um gato(고양이 한 마리 있어)처럼 대상을 바로 붙여요. 복수 대상을 나열하기도 쉬워요. Tenho livros e cadernos(책이랑 공책 있어)처럼요.
의무: ter + que/de + 동사원형. Tenho que estudar(공부해야 해), Temos de sair cedo(일찍 나가야 해)처럼 지역에 따라 que/de가 달라요. 둘 다 널리 들려요.
건강·감정 표현: ter + 명사. Tenho fome(배고파), Ela tem medo de altura(높은 곳 무서워)처럼 익숙한 콜로케이션이 많아요. 회화에서 자연도가 높아요.
브라질식 존재: Tem fila lá fora?(밖에 줄 있나요?)처럼 비인칭 tem을 널리 써요. 포르투갈에서는 Há fila?가 표준이지만 tem도 일상에서 들려요. 장소 안내, 식당 상황 묻기에 딱 좋아요.
과거 경험: Tive uma ideia(아이디어가 떠올랐어), Tivemos um problema(문제가 있었어). 상황 보고에 유용해요. 회의나 메신저에서 아주 자주 나와요.
🧩 ter·ir 현재형 미니 표
| 주어 | ter | ir | 예문 |
|---|---|---|---|
| eu | tenho | vou | Eu tenho tempo. / Eu vou agora. |
| tu | tens | vais | Tu tens aula? / Tu vais hoje? |
| você/ele/ela | tem | vai | Ela tem carro. / Ele vai lá. |
| nós | temos | vamos | Nós temos reunião. / Vamos já. |
| vós | tendes | ides | Vós tendes… / Vós ides… (격식/지역) |
| vocês/eles/elas | têm | vão | Eles têm tempo. / Eles vão cedo. |
ir 활용: 이동·가까운 미래·표현 🧭
이동: ir + a/para + 장소. Vou à escola(학교에 가), Vou para Lisboa(리스본으로 가)처럼 쓰여요. a는 도착 지점을, para는 방향·목적지 느낌이 커요. 맥락에 따라 둘 다 자연스러워요.
미래 계획: ir + 동사원형. Vou estudar(공부할 거야), Vamos viajar(여행 갈 거야). 가까운 미래나 계획을 부드럽게 말하는 데 딱 맞아요. 일정 조율에서 정말 자주 나와요.
교통수단: ir de + 수단. Vou de metrô(지하철로 가), Ela vai de carro(차로 가)처럼 간단해요. 비용·시간 얘기로 이어지기 쉬워요.
반복·습관: ir + gerúndio/particípio는 문학적·강조 용법이 있어요. 브라질에서 ir + gerúndio가 점진 진행 뉘앙스를 만들 때가 있어요. Vai melhorando(점점 나아지고 있어) 같은 느낌이에요.
약속·권유: Vamos + 동사원형. Vamos comer?(밥 먹을래?)처럼 권유로 많이 써요. 친구 사이에서 매우 자연스럽죠. 일정 잡을 때도 편해요.
🗺️ 전치사·수축 요약표
| 형태 | 수축 | 예 | 문장 |
|---|---|---|---|
| a + o/os | ao / aos | ao parque | Vou ao parque. |
| a + a/as | à / às | à escola | Vou à escola. |
| de + o/os | do / dos | do centro | Volto do centro. |
| de + a/as | da / das | da estação | Saio da estação. |
| ir de + 수단 | — | de ônibus | Vou de ônibus. |
변형과 발음: 현재·과거·불규칙 🎯
현재형 포인트: ter는 tenho/tem/têm처럼 모음에 억양표가 와요. ir은 vou/vai/vão로 리듬이 선명해요. 짧은 문장으로 입에 붙여두면 듣기·말하기가 빨라져요.
완료 과거(pretérito perfeito): ter는 tive, teve, tivemos, tiveram. ir은 fui, foi, fomos, foram. Ontem fui ao mercado(어제 시장에 갔어), Tive uma reunião(회의 있었어)처럼 일상 보고에 핵심이에요.
반복 과거(pretérito imperfeito): ter는 tinha, tinhas, tinha, tínhamos, tinham. ir은 ia, ias, ia, íamos, iam. Quando eu era criança, ia à praia todos os verões 같은 배경 설명에 잘 어울려요.
미래 표현 비교: Vou viajar(가까운 계획) vs Viajarei(격식/문어). 회화에서는 ir + 동사원형이 정말 자주 쓰여요. 자연스러운 톤을 원하면 이쪽이 편해요.
발음 팁: tenho의 nh [ɲ] 소리가 핵심이에요. vou/vai/vão에서 모음 길이를 분명히 두면 전달력이 올라가요. 억양만 정리해도 전달이 훨씬 매끈해져요.
헷갈리는 포인트 총정리 ⚖️
tem vs há: 브라질 회화에서 tem은 “있다”로 매우 흔해요. Tem Wi-Fi aqui?(여기 와이파이 있나요?) 포르투갈 표준어에서 há가 사전적 형태예요. Há muita gente(사람 많아)처럼요.
ter que vs ter de: que가 브라질에서 널리, de가 포르투갈에서 널리 들려요. 의미 차이는 거의 없어요. 상황·지역에 맞춰 골라요. Tenho que/Temos de 둘 다 자연스러워요.
ir a vs ir para: 구체 장소·행사에는 a, 이동 방향·장기 체류는 para가 자연스러워요. Vou ao cinema vs Vou para Portugal 식으로 구분해요. 회화에서는 문맥이 정답을 안내해줘요.
vamos의 두 얼굴: 제안 “Vamos comer?”와 진술 “Vamos sair às 7.” 둘 다 흔해요. 억양만 달라져요. 물음 억양이면 권유, 평서 억양이면 계획이에요.
ter + passado particípio: 문어체 조합인 ter + particípio는 조동사로 쓰일 때가 있는데, 입문 단계에서는 소유·의무 용법에 집중하면 충분해요. 단계적으로 확장해요.
🧺 ter 콜로케이션 퀵 리스트
| 표현 | 뜻 | 예문 |
|---|---|---|
| ter fome/sede/sono | 배고프다/목마르다/졸리다 | Tenho sono agora. |
| ter pressa | 급하다 | Estou com pressa, desculpa. |
| ter tempo | 시간이 있다 | Você tem tempo hoje? |
| ter vontade de + 동사 | ~하고 싶다 | Tenho vontade de viajar. |
| ter razão | 옳다 | Você tem razão. |
왕초보 학습 루틴과 팁 ✅
루틴 1: 하루 5문장. ter로 3문장(소유·의무·감정), ir로 2문장(이동·계획)만 기록해요. 메신저 톤으로 짧게 쓰면 지속 가능해요. 일주일만 해도 체감이 커요.
루틴 2: 패턴 낭독. Tenho que + 동사, Vou + 장소/동사원형 세트를 소리 내 읽어요. 입이 먼저 익으면 실제 대화가 편해져요. 리듬이 진짜 중요해요.
루틴 3: 통째로 외우는 필수 구. Tem vaga?/Vamos marcar?/Eu vou de metrô 같은 문장을 통째로 기억해요. 상황별로 바로 꺼내 쓰기 좋아요.
체크리스트: 정보가 소유·의무면 ter, 이동·계획이면 ir. 장소 전치사 수축 ao/à, para 구분만 챙기면 실수가 크게 줄어요. 간단해 보여도 효과가 커요.
미니 테스트: (1) Eu (tenho/vou) uma ideia. → tenho. (2) Eu (tenho/vou) estudar agora. → vou. (3) Vou (a/para) Portugal por um ano. → para가 자연스러워요.
FAQ
Q1. “~해야 한다”는 ter que와 ter de 중 뭘 써요?
A1. 둘 다 자연스러워요. 브라질에서 que가, 포르투갈에서 de가 더 흔해요. Tenho que/Temos de 모두 통용돼요.
Q2. “있다”를 tem으로 말해도 괜찮아요?
A2. 브라질 회화에서 매우 흔해요. Tem banheiro aqui? 같은 문장이 자연스러워요. 포르투갈 표준은 Há가 기본이에요.
Q3. ir a와 ir para의 차이는 뭐예요?
A3. a는 도착 지점·짧은 방문, para는 방향·목적지·장기 체류 뉘앙스가 커요. Vou ao cinema vs Vou para Portugal처럼 구분해요.
Q4. 가까운 미래는 꼭 ir + 동사원형을 써요?
A4. 회화에서 가장 자연스러워요. Vou estudar, Vamos viajar 같은 문장이 일정·계획 대화에 딱 맞아요.
Q5. 현재형 발음이 어렵네요. 요령이 있나요?
A5. tenho의 nh, vão의 ão 코소리를 또렷하게 내요. 짧은 패턴을 빠르게 반복하면 혀가 익어요. 리듬이 큰 도움을 줘요.
Q6. vamos는 제안과 진술 둘 다 가능해요?
A6. 네, 억양으로 구분해요. 물음 억양은 제안, 평서 억양은 계획이에요. 문맥에 아주 잘 맞아요.
Q7. tem과 têm의 차이는 뭐예요?
A7. tem은 단수 3인칭(ele/ela/você), têm은 복수 3인칭(vocês/eles/elas)이에요. 억양표 유무에 주의해요.
Q8. 꼭 외워야 할 고정 표현 5개만 뽑아줄래요?
A8. Tenho que + 동사, Tem + 명사?(있나요?), Vou + 장소, Vou + 동사원형, Vamos + 동사원형. 이 다섯 개면 일상 대부분을 커버해요.
안내: 예문은 표준적 용례를 기준으로 정리했고, 지역·상황·의도에 따라 표현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학습 속도는 개인차가 있어요. 2025년 기준 서술이에요.